이름엔 정해진 뜻이 없다. 그래서, 직접 만든다. 이 페이지에는 매니페스토의 노래가 함께 흐릅니다.
소리와 함께 보길 권합니다 · 클릭하면 음악이 시작됩니다nyase 라는 이름에는 본래 뜻이 없습니다. 뜻이 없다는 것은 곧, 의미를 직접 만들어갈 수 있다는 뜻 — 코드로 짓고, 그림으로 말하고, 사람으로 남는 한 사람의 기록.
하나를 누르면, 나머지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 같은 사람의 다른 결이 켜집니다. 개발자, 스튜디오 아티스트, 그리고 그냥 사람.



크레비전(Crevision = Create + Vision, “비전을 만들자”)은 nyase의 파트너십과 effort가 담긴 퍼스널 컴퍼니. 주전자닷컴과 MATEUP!을 운영하며, 멈춰 있던 사람과 기회를 다시 연결하는 인프라를 만든다.
비자 인증 기반으로 안전하게 사람과 일을 잇는 채용 플랫폼.
창작자들이 모여 서로의 영감을 끓여내는 창작 중심 소셜 네트워크.



